이번 곡은 기존의 곡과 비슷하지만 중간의 다른 코드 진행과 부드럽지만 단단한 멜로디 꾸밈을 넣어 편곡 했어요. 삶에서 모두 다 겪을 수밖에 없는 고난을 주님께 맡기며 자유하고자 하는 곡의 의미를 생각하며 연주했어요. 마음의 평안을 찾는 분들에게 이 연주가 작게 나마 위로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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