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을 해체하고 뼈대만 희미하게 남기고
전반적으로는 쇼팽 반음계와 베토벤 월광소나타를 참조하여 재구성해봤습니다 :)
- 원곡 해체 & 재구성
- 낭만주의식 반음계 화성과 베토벤 음형 사용 ( 사실 낭만주의와 베토벤은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
- 코다 부분에서 쇼팽식 스케일 차용, 쇼팽식 마무리
너무 클래식스럽게 치우치면 난이도가 상당히 올라가기 때문에 적당히 손이 돌아가는 수준에서 편곡을 해봤는데 이런 편곡도 있구나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편집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실제 연주 그대로 담은 영상입니다
연주/편곡 관점에서의 의견이나 감상 모두 환영합니다.
**‘피아노로 곡을 다시 쓴다면 어디까지 가능한가’**에 대한 실험으로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클래식 작곡 전공 기반의 피아니스트이자, 대중 음악과 클래식 감성을 결합한 피아노 브랜드 Chopinic Flow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0년 이상 쇼팽 작품을 연구하며 쌓아온 해석력과 작곡 기반 편곡 능력을 바탕으로, 단순히 음을 옮겨 적는 ‘가벼운 편곡’이 아닌 연주자에게 확실한 성장을 제공하는 악보·연주 콘텐츠를 추구합니다. 유튜브를 통해 K-POP부터 현대 대중음악까지 독자적인 감성을 담은 피아노 커버를 제작하고 있으며, 악보 역시 상업적으로 정식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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