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송의 프리렌 2기 오프닝입니다.발라드처럼 서정적인 듯 하면서 곡이 굉장히 빠른데다 군데군데 장엄한 요소가 어우러져 연주할 때 다양한 재미가 있는 곡입니다.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