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피아 회원 여러분.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Jurry Jeong입니다.
최근 자작곡 〈Whispers of Grace〉를 발매하게 되어, 피아노를 사랑하는 분들께 조심스럽게 소개드리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이 곡은 “Feels like a deep breath.”라는 한 문장에서 시작했습니다. 바쁜 일상과 연습, 공부 속에서 잠시 멈춰 깊게 숨을 쉬는 것 같은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화려한 기교를 보여주는 곡이라기보다, 조용히 마음을 내려놓고 차분하게 연주하거나 감상할 수 있는 뉴에이지 피아노 곡입니다. 연습을 마친 후, 늦은 밤, 혹은 생각이 많아지는 순간에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혹시 들어보시거나 연주해 보신다면 어떤 느낌이었는지 댓글로 나눠주시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도 앞으로의 작업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음원은 Spotify, Apple Music, YouTube 등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감상하실 수 있으며, 악보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음악과 함께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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