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좀 과감한 실험을 해 봤습니다.
바로 2026년 대세로 떠오른
리센느의 'Deja Vu'를
피아노 4중주로 편곡해서
2026년 10월 31일 야외공연에서 연주해보았습니다.
정동야행 행사 일환으로 공연된 구석구석라이브였는데요
연습 열심히 했는데
하필 날이 너무 추워서
손이 얼어버렸습니다..ㅠㅠ
순간의 당황함..ㅠㅠ
그래도 편곡이 잘 된 거 같아서 올립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이번엔 좀 과감한 실험을 해 봤습니다.
바로 2026년 대세로 떠오른
리센느의 'Deja Vu'를
피아노 4중주로 편곡해서
2026년 10월 31일 야외공연에서 연주해보았습니다.
정동야행 행사 일환으로 공연된 구석구석라이브였는데요
연습 열심히 했는데
하필 날이 너무 추워서
손이 얼어버렸습니다..ㅠㅠ
순간의 당황함..ㅠㅠ
그래도 편곡이 잘 된 거 같아서 올립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