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록키 마운틴 여행을 다녀와서 작곡한 곡입니다. 미네완카는 캐나다 록키마운틴에 있는 호수의 이름인데 '영혼의 호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이 곡은 동화 혹은 판타지적인 요소를 담은 곡인데요,
'바람이 거세게 부는 새벽녁, 한 사내가 호수를 건너기 위해 작은 배 한척에 올라, 물결을 따라 노를 젓는다. 호수 한가운데서 거센 풍랑이 일어 배는 좌초되고 사내는 꿈을 꾼다....'
라는 상상 속 이야기가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색소폰과 함께 연주하는 곡이지만, 색다른 분위기의 곡일 것 같아 업로드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