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김길범 Augustine의 열여섯 번째 오르간 묵상곡입니다.
유연하고 손쉬운 사람이
더 성숙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나의 몸과 마음도 누군가의 손쉬운 도구가 되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