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wB5-APt1eM
찬송가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을 연주용으로 쓰는 전체적인 변화가 아닌
예배시간에 사용 가능한 약간의 변화만으로 반주가 지루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