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차라리 꽉 눌러붙을래'
계란 후라이 같이 나른하게 누워 있고 싶다는 4학년 여자아이의 말.
요즘 아이들 많이 힘들고 바쁘죠.
학원다닐라, 숙제할라... 이 노래가 좋은 이유라네요.
기본 멜로디가 어려워 왼손반주는 단순하게,
손가락 번호에 주의하세요.
칼립소반주도 살짝 넣어 케이팝으로 칼립소반주도 가르치면 일석이조입니다.
가사도 좋고 멜로디도 입에 흥얼거립니다,
이런 제목과 가사,
오빠 이찬혁은 천재입니다.
악동뮤지션의 곡은 언제나 들어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