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에"
돌아보면 그토록 무서웠던 시간들도
꽤나 아름답더라
삶은 계속되고
아직 꿈 꿀 시간은 많다.
2023년 2월 20일에 발매된 이홍섭 '그런데 말이지' 앨범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벌써 가을이 찾아 왔어요.
가을은 모든 잎이 꽃이 되는 두 번째 계절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다시금 마음 속 설렘이 찾아오는 듯 해요.
곧 찬 바람이 불며 모든 잎들도 땅과 사랑에 빠지듯 떨어지겠죠?
별거 아닌 것들이 소중해지는 계절
옛 생각에 깊이 빠지게 되는 지금 같은 계절을 그린 경쾌한 뉴에이지 입니다.
찾아온 올 가을 소중한 사람과 많은 추억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