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김길범 Augustine의 열일곱 번째 오르간 묵상곡입니다.
각자의 전쟁터에서 살고 있는
나와 타인을 서로 존중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보았습니다.
플룻 계열의 음색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