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합창 편곡입니다.
주가 일하시네와 주품에 후렴구를 연결했습니다.
49마디부터 데스칸트는 생략할 수 있고 그럴 경우 56~59마디는 함께 멜로디를 불러도 좋지만,
데스칸트가 더 간절하고 풍성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