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대학시절 서울대찬양선교단 후배인 김남영 선생의 요청으로 병상에 누워계셨던 김남영 선생의 아버지께서 가장 좋아하는 찬송가 478장을 2017년에 편곡하여 녹음한 찬양입니다. 혼성 4부 합창으로 편곡해보았습니다. 아직 합창 영상은 없는 점 양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