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힘들때마다 생각나는 좋아하는 찬양중 한곡입니다.
가스펠 스타일로 편곡되어 블루지한 음들이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템포는 본인의 취향껏 치셔도 좋구요, 음표보다는 느낌(?)을 잘 표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교회나 작은 콘서트에서도 연주되기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