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의 쇼팽이 짝사랑하는 여인을 생각하며 작곡한 곡입니다.
쇼팽은 폴란드 바르샤바음악원을 졸업후 자신을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피아노협주곡을 작곡했습니다.
그녀를 생각하며 만든 2악장은 말로 전하지 못한 사랑의 마음을
아름다운 선율에 충분히 담아 만들었지만
그녀에게 고백조차 하지 못한채 끝이 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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