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작품은 부제없이 3개의 소품을 연달아 치는 형식의 곡을 써 보았습니다.
올해 1월 말쯔음 완성되었습니다.
1번: 투쟁적인 성격을 가진 프렐류드 풍의 곡입니다. 바흐의 프렐류드를 연상하며 썼습니다.
2번: 공허하고, 쓸쓸한 감정이 들었을때 쓰여진 곡입니다. 전체적으로 무게감이 있어야하고, 감상적인 표현이 필요합니다.
3번: 슈만의 플로레스탄을 연상하며 썼습니다. 아주 격정적이며, 화성적인 연주가 요구됩니다.
* 2026-05-11: 전반적인 개정을 완료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