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이름 있는 악보와 계이름 없는 악보 2개 올렸습니다.)
슈만 트로이메라이 Schumann Traumerei
어른들이 가지고 있는 어린시절의 추억이 생각날때,
순수한 어린아이의 마음을 가졌던 그 시절의 나를 회상하며 작곡한 곡입니다.
그땐 그랬지.. 하며 잠시 추억에 잠겨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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