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후반의 이탈리아 출신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엔리코 토셀리(Enrico Toselli, 1883-1926)가 남긴 작품 중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인
세레나데 (op.6)입니다.
17세 때 작곡한 이 곡은 원래 '탄식의 세레나데'라는 부제가 있을 정도로
실연의 아픔을 노래한 곡이지만,
워낙 선율이 아름다워서 영화 삽입곡 및 태교 음악으로도 활용되는 작품입니다.
노래가 있는 곡이지만,
이번에는 첼로와 피아노의 이중주로 만들어보았어요~
첼로의 그 감성을 살려본 편곡본을 널리 연주해주세요^^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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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앙상블 기획 연주로 편곡한 것이니만큼, 반드시 정상적으로 구입해서 사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