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만의 감성이 그대로...
'아이와 나의 바다'가 떠오르기도 했는데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떠나고싶게 만드는 가사가
마음에 깊게 와닿는 곡이었어요 ♥
좋은 연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