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준우승을 차지하며 결성된 루시는 라틴어로 '빛'을 의미합니다.
밴드원으로는 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로 이루어졌습니다.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은 고독한 여정과 변화,희생 그리고 끝없는 사랑과 헌신을 아름답게 표현한 곡입니다.
템포가 빠른 부분과 중간중간 어려운 필인으로 인해
드럼연주는 여려움과 매우 어려움 사이정도 됩니다.
영상을 곧 업로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