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빈스키 페트로슈카입니다!
한참 찾고 다녔는데 이제야 발견해서 올려봅니다.
정말 쳐보고싶은 곡이지만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포기했ㅈ....ㅠ
개인적으로 이 곡은 유자왕 피아니스트가 제일 잘 표현한 것 같네요! 금손분들도 한 번 도전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