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들의 난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를 1절 길이의 쉬운 버전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바이엘 중 후반 체르니 100 초반 정도의 난이도 입니다.
(좀 더 쉬운 버전의 계이름 악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곡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만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