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중 영성체 후 묵상곡으로 작곡한 오르간 작품입니다. 평온하고 고요한 레지스트레이션을 사용해 연주하시면 됩니다. 이 곡은 연주회에서 사용하셔도 좋은 곡입니다. 하느님의 은혜가 가득한 연주 되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