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딩 피아노입니다.🍒
꼬마 제자가 연주하고 싶다고 노래를 하던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OST인 [언제나 몇 번이라도]의 쉬운 버전 악보를 들고 왔습니다.
연주하고 싶은 곡이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๑•ᴗ•๑)♡
즐거운 연주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