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체 묵상곡으로 연주할 수 있는 오르간곡을 <그리스도의 몸과 피>라는 제목으로 썼어요.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깊은 마음을 고요하게 표현하시면 영성체 후에 묵상과 기도에 힘이 될 거예요. 이 곡을 연주하실 때에는 차분한 템포로 연주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제가 올린 템포보다 조금 더 느려도 괜찮아요. 스톱은 고요하고 은은한 소리를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몸과 피를 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