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작시가 제인 크로스비와 함께 수많은 찬송선율을 남긴 윌리엄 하워드 돈(William H. Doane, 1832-1915)의 <Near the Cross>를 오르간 전주곡으로 바꾸어보았습니다. 이 곡은 예배 전주곡 뿐 아니라 성찬식 중에도 연주할 수 있어요. 템포는 너무 서두르지 마시되, 지나치게 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셔서 연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솔로 선율이 나올 때는 조용한 솔로스톱을 사용하시고, 반주부도 고요한 스톱 계열을 사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