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기에 불려졌던 십자군 찬송이라고 알려져 있는 작자미상의 이 곡 <Schönster Herr Jesu>은 17세기에 뮌스터 찬송가집에 실렸다고 해요. 그 후 1842년에 슐레지엔 민요집에 실리면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독일 개신교 찬송가에 포함되어있는 이 곡은 한국 가톨릭 성가 25번에 동일한 선율이 실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