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와 오르간으로 연주하는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입니다.
연주하시는 공간과 음향을 고려하셔서 첼로와 발란스가 잘 맞도록 오르간 스톱을 정하시면 됩니다.
은혜로운 연주되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