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오라고 하시면 나는 곧바로 갈 수 있을까요....?
찬송가 <예수 나를 오라 하네>를 오르간 전주곡으로 적었는데, 곡을 쓸 때는 잘 모르다가 악보를 다 써놓고 보니 예수님께서 다정하고도 인격적으로 질문하고 계신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여러분들과 이 곡을 함께 감상해보고 싶습니다. 매주일 오르간 전주 후주, 회중 찬송 반주, 찬양대 반주까지 하시느라 늘 애쓰시는 오르가니스트분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