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절에 연주하는 피아노 찬양곡을 올립니다.
<오랫동안 기다리던>을 방구석 버전의 감성으로 옮겨봤어요. 조용하게 살금살금 연주하면서 성탄을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드라마틱하지 않고 고요하고 정적으로 연주할 수 있는 약간의 재즈 느낌도 넣었습니다. 아주 어려운 난이도는 아니지만 리듬을 잘 세서 연주하시면 악보 읽는 리듬 공부도 되고 좋을 것 같아요. 즐겁게 연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