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아래의 물고기처럼"
안녕하세요, 백아량입니다.
8월달에 완성했던 '아가미(Branchia)'의 악보입니다.
단순하지만 약간은 우울한 느낌의 멜로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왼손 화음이 많으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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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aryan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