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발견된 모차르트의 신곡인 Ganz kleine Nachtmusik(아주 작은 밤의 음악)이 피아노곡이었다면 어땠을지 상상하며 편곡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최대한 모차르트처럼 들리도록 모차르트의 소나타 등에서 반주형태나 음의 배치 등을 착안했습니다.
악보에 별도로 표기하지 않은 꾸밈음이나 트릴 그리고 마지막 악장에 짧은 카덴차는 저의 취향껏 연주하였습니다.
00:00 Marche
02:26 Allegro
04:45 Menuet
06:52 Polonaise
07:42 Adagio
10:01 Menuet
11:38 Allegro. Fina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