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대부분 가을부터 겨울에 걸쳐서 작업을 했다
곡을 쓰고 보니, 아련한 슬픔이 많이 들어있었다.
그래서 분위기를 전환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 솟았다
피아노의 하이 영역에서 손을 튕기면서 놀던 중
하나의 멜로디가 생각나고
이어서 발전을 시켜본 곡이다.
이 곡으로 싱그러움과 밝음을 느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