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티스트 활동을 재개하게 된 Soyeon.Hi 입니다.
오늘의 곡은 오늘이 나의 마지막 하루라면, 이라는 상상 속에서 만든 저의 자작곡입니다.
저는 불완전한 느낌의 왈츠 형식을 좋아하는데요.
정말 삶이 버거워서 놓아버리고 싶을 때 이 곡을 연주하곤 합니다.
오늘도 들어주서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