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는 쉬움이라고 적혀있지만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악보입니다. 그래도 잡다한 테크닉들도 빼고 최대한 연주가 편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장조(가단조)로 바뀌어서 마지막에 조가 바뀌는 부분 뺴고는 샵이나 플랫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