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과 사랑에 관한 신비로운 주제를 담은 요한 일서 3장 23절 말씀과
롯시니의 미사곡 중 "고통당하신 어린 양" 일부를 토대로 작곡되었다.
교회의 입례 및 기도송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악보는 c minor/ b flat minor 두 가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