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Deum>이라는 제목으로 쓴 오르간 후주곡입니다.
이 곡은 너무 빠르지 않은 빠르기로 연주하시기를 추천드리고, 연주하시는 곳의 잔향 상황에 따라 아티큘레이션을 조정하시면 됩니다. 스톱은 기본 프린시팔 8', 4', 2' 음색에 약간의 리드 계열 소리를 함께 섞어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은혜로운 연주 되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