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의 찬송가 <아침 해가 돋을 때>를 찬송가 오르간 전주곡으로 소개합니다.
선율이 나오는 솔로 파트는 여러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저는 프린시팔 8'을 사용했어요. 다른 음색 조합으로 솔로 레지스트레이션을 만들면 또다른 분위기의 곡으로 연주할 수 있어요. 멋진 소리를 잘 골라서 연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