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끝날 때 폐회송으로 부르시는 교회 있을까요?
저도 2010년 이전에 불렀던 것 같은데 아직도 그렇게 부르는 교회들이 있네요.
의뢰 받아서 악보 작업 해 봤습니다.
한번 쭈욱 부르고 후렴 반복하는 순서로 반주 악보를 만들었습니다.
엔딩이 화려하진 않습니다.
반주도 화려하진 않지만 부분 부분 분위기를 달리해서 반주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