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테르가 사랑을 포기하려는 마음이 담긴 넘버입니다.
사랑의 설레임을 노래하는 넘버인 어쩌나 이 마음과 동일한 선율인데..
어쩜 이렇게 곡의 분위기가 다른지... ㅠㅠ 가슴이 미어져요.
즐거운 연주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