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의 포크송입니다. 하지만 정말 많은 음악가들이 노래로 또는 악기로 연주하였고 지금도 열연되고 있는 곡이죠. 특히 테너색소폰으로 연주되는 것이 한국에서는 아마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버전일 것입니다. 파지만 피아노로 연주해도 정말로 감동깊은 연주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경험해 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