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도 초등부 교사 할 때 불렀던 곡인데, 저희 아이들 주일학교에서도 신나게 불려지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아동부 반주 악보를 만들고팠는데 마피아를 만나 작업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어린이 찬양을 신나게 반주할 수 있도록 반주 악보를 작업해 볼까 합니다. 주일학교에서 반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2절부분은 좀 어렵긴 하지만 천천히 연습하시면 사용할 곳이 많을 거에요.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