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출신의 예수회 소속 사제 루이 람비요트(1796-1855)가 쓴 <Panis Angelicus>를 오르간과 첼로가 연주하는 묵상곡으로 올립니다. 가톨릭 성가 <천사의 양식>의 원곡으로, 귀에 익숙한 선율입니다. 은혜 가득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