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아버지 입니다.
제가 작은 교회에서 성가대 지휘를 할 때 만들었던 악보입니다.
소프라노, 알토로 2부 성가를 할 수 있도록 편곡되었습니다.
7쪽까지 있고요. 제가 직접 해 보니 짧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