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니쌤입니다.
이 악보는 제자인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연주하고 싶다고 하여 작업하게 되었는데요.
너무 어렵지는 않게, 하지만 비는 느낌 없이 화음으로 풍성하게 채웠습니다.
플랫이 너무 많아 부담인 분들을 위해 F장조 버전도 준비했습니다.
체르니30초 정도의 난이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