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branch 입니다^^
그저께에 이어 두 번째 악보를 올리네요~
5월에 발매한 첫 EP 수록곡인 '옷을 벗을 만큼(In Nudity)' 입니다.
제목의 의미는
기다리던 봄이 와서 '꽃들이 봉오리를 벗어낼 만큼' 날씨가 따뜻해졌다는
나름 시적인 표현입니다^^
2014년에 Saturdays 라는 48곡의 모음곡을 만들었는데요,
토요일마다 한 곡씩, 1년간 작곡한
24key (12장조, 12단조) 컨셉의 구성입니다~
(Bach나 Chopin처럼 형식적인 아름다움을 구현해보고 싶었어요)
goldbranch - Saturdays, Book 1 Selected (EP)
즐겁게 연주해 주세요^^
골드브랜치의 피아노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