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무진 서비스에서 부른... 도영님의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반주 악보로 담아왔습니다.
크... 도영님.. 크... 크으...
도영님의 목소리와 더불어 건반 하나만으로 반주를 하는데 너무나 좋아서 담아왔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