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면서 요네즈 켄시 특유의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곡이네요. Lemon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요.
반복되는 부분이 꽤 있는데 이 부분 주의하셔서 연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연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