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그룹이죠.
'씨스타(sistar)'의 마지막 곡 'Lonely'입니다.
데뷔곡 'Push Push'부터 '나혼자', ' Touch My Body' 등등 수 많은 명곡을 남겼고
정말 좋아했던 그룹이어서 해체가 된다는 사실이 아직까지도 믿어지지 않네요ㅠㅠㅠ
멋지게 연주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