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branch 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맑고
Saturday란 시리즈 이름에 걸맞는 기분좋은 토요일입니다
여섯번째 악보입니다~
5월에 발매한 EP 마지막 곡인 '넌 아직 이곳에(Still In Me)' 입니다.
미국으로 유학간 여자친구와
힘겹게 사랑을 이어가던 시절이었어요.
에서 그렸던 아픈 마음을 늘 안고서도
사랑하고 있기에 아플 수 있다는 생각 하나로
위로받고
이겨냈었지요.
여러분도 지금 사랑하고 있다면
서로에게 미소 하나라도 더 지어주고
더 표현해 주세요.
따뜻한 기억을 더 남길 수 있게.
goldbranch - Saturdays, Book 1 Selected (EP)
저의 곡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골드브랜치의 피아노갤러리
